에센셜 오일이 치료 효과를 가지려면
순수한 식물 추출물이어야 합니다.
각 오일의 순도와 품질을
보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오일의 출처를 잘 아는 것이며,
우리는 가스 크로마토그래피(GC/Gas Chromatography)
질량 분석법(MS/Mass Spectrometry)
GC/MS로 테스트된 오일만을
수입하여 사용합니다.

에센셜 오일의 일부 치료 효과와
모든 안전 고려 사항은
화학적 구성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개별 오일의 화학 성분을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은
테스트한 에센셜 오일의
불순물을 식별하는 데에도 사용됩니다.
오염된 오일 또는 “향수나 인공 향수 오일”은
치료 효과를 제공하지 않으며
실제로 알레르기, 두통 및
화학적 민감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GC/MS 보고서는
오일 패키지를 수입해올 때마다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같은 지역에서 추출한
페퍼민트라 하더라도
날씨, 토양의 상태에 따라
구성 요소가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많은 에센셜 오일 회사들이
자신들의 오일이 “100% 순수”하다고 주장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에센셜 오일 라벨링에 대한
글로벌 규정이 사실상 없어서
회사는 마케팅 목적으로
원하는 모든 것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같은 라벤더 오일이라고 하더라도
모두 유기농이라고 주장하지만
쇼핑몰에서 가격대가 천차만별인 이유를 아시겠죠?
똑같은 공급/제조업체에서 수입을 하더라도
각 에센셜 오일 회사들은
저렴한 오일과 희석을 시키기도 하고
합성 화학 물질을 첨가하기도 하며,
심지어 100% 합성 오일을
에센셜 오일로 지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학 물질은 대개 무취이므로
오일에 불순물이 첨가되었는지 여부를
향을 맡는 것 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저희 수입업체 대표의 에피소드를 하나 말씀드리면,
1998년 그당시 유명했던 업체의
유향(프랑킨센스)을 구매했는데
GC/MS 테스트(구성성분표)를 제공해주지 않아
별도로 시행하니
2%만 유향이 첨가되어 있더랍니다.
98%가 기타 불순물로 구성되어 있던 거죠.
충격이죠?
그러나 향 자체도 천연 에센셜 오일에
익숙해지면 분별하는 코가 생기기도 한답니다.
“내가 알고 있던 향(로즈, 라벤더 등)과 다르다”
어느정도 시일이 지나면 대부분의 회원분들이
“여기서 맡는 에센셜 오일의 향은 차원이 다르다”고
많이 피드백을 주신답니다.

고급 GC/MS 기술과
고품질 데이터베이스를 갖춘 화학자는
일반적으로 오일이 순수한지
또는 불순물이 첨가되었는지
식별할 수 있습니다.
(추가된 모든 물질이 식별됩니다).
에센셜 오일을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려는 경우
각 오일 배치에 대한 GC/MS 테스트는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합니다.
GC/MS 테스트는
오일당 수십만원의 비용이 들며
공급업체의 책임입니다.
테스트 비용은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비쌉니다
(5만원짜리 15ml 라벤더 병을 테스트하는 데
50만원을 지출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바디스텔라가 수입하는 모든 에센셜 오일은
회원들이 안전하게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GC/MS 테스트를 모두 거쳐
한정적인 수량으로
약 100 종류의 에센셜 오일을
패키지로 수입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일을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
그늘지고 서늘한 장소에 보관하여
최고의 상태로 고객에게 사용합니다.